조비 에비에이션(Joby Aviation)은 2009년 조벤 비버트(JoeBen Bevirt)가 설립한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전기 수직이착륙(eVTOL) 항공기 개발 기업이다. 2021년 Reinvent SPAC과 합병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(티커: JOBY)하였다.
본사: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
직원 수: 약 800명(2025년 기준)
사업모델:
① eVTOL 항공기 개발 및 판매
② 도심항공모빌리티(UAM) 항공택시 서비스 운영
주요 전략은 자체 개발한 S4 기체를 활용한 항공택시 상용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확장이다.

탑승 인원: 조종사 1명 + 승객 4명
최대 비행거리: 약 150마일(약 241km)
순항속도: 약 200mph(약 320km/h)
구조: 6개 틸트로터 + 고정익 결합
추진방식: 완전 전기 배터리 기반
국내 자료(SK텔레콤 공개자료 등)에서는 최대 249km 비행, 330km/h 속도 기록 사례가 언급된 바 있다.
누적 시험 비행: 약 850회 이상
누적 비행거리: 약 40,000~50,000마일
2025년 8월: 캘리포니아 마리나(OAR)–몬터레이(MRY) 구간 조종비행 성공
고온/저온 환경, 항속성능, 비상절차 등 종합 안전성 시험 병행
2020년 FAA와 형식인증 기준(G-1) 합의
현재 FAA 5단계 인증 프로세스 중 TIA(Type Inspection Authorization) 단계 진입
2026년 본격 FAA 시험비행 개시 목표
2026~2027년 상용 운항 개시 로드맵
Part 135 항공사 인증 준비 중
미 공군 Agility Prime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세계 최초 eVTOL 비행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.
마리나(캘리포니아) 공장: 연 24대 생산 능력 (43만5천 sq.ft 확장)
오하이오 데이턴 공장: 연 최대 500대 생산 목표 인프라 구축
주요 협력사: 파나소닉(배터리), 가민·허니웰(항공전자), 복합재 업체 등
토요타 주도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5억 달러 투자 유치(일부 집행 완료).
우버 (모빌리티 플랫폼)
델타항공(미국)
ANA(일본)
버진 애틀랜틱(영국)
미 국방부(Agility Prime)
사우디아라비아 50대 규모 계약, ANA 등과 총 300대 규모 잠재 주문 협의 사례가 언급됨.
두바이·사우디·일본 등에서 시범운항 확대 중.
미국 정부 eIPP(통합파일럿프로그램) 통해 2026년 일부 시험운항 가능성
텍사스 알링턴시 도입 검토 → FAA 규제로 연기
LA에서는 경쟁사 아처가 월드컵 및 2028 올림픽 공식 파트너 확보
| 조비(S4) | 아처(Midnight) | Eve | 리리움 | Beta | |
| 탑승 | 1+4 | 1+4 | 1+4 | 1+4 | 1+5 |
| 비행거리 | 241km | 160km | 96km | 300km | 620km |
| 순항속도 | 320km/h | 240km/h | 약 160km/h | 300km/h | 283km/h |
| 특징 | 6틸트로터 | 8틸트로터 | 고정 프로펠러 | 36로터 | 고정익 혼합 |
2025년 초: $5~6 수준
2025년 2분기 실적 후 급등 (Blade 인수, 공장 확장, 해외 계약 호재)
2025년 3분기 실적 부진(EPS -0.48 vs 예상 -0.19)으로 조정
2025년 말: 연초 대비 약 +75% 상승
현금 보유: 약 $9.9억~$1.5B 범위 언급
연간 현금소모 예상: $5~5.4억
P/S: 100배 이상
P/B: 약 10배
주요 기관: Baillie Gifford, BlackRock, Capricorn
전통적 밸류에이션 기준으로는 매우 고평가 상태.
FAA 인증 획득(2026~2027)
상업운항 개시(미국 주요 도시)
해외 계약 확대
생산능력 확충
eIPP 통한 초기 상용 유사 운항
인증 지연 리스크 (FAA 일정 불확실성)
기술·안전성 리스크 (상용화 초기 사고 가능성)
지속적 적자 및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
경쟁 심화 (아처, 리리움, BETA 등)
주식 희석 가능성
조비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 장기 성장 잠재력이 존재한다. 그러나 상용화 이전 단계로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.
단기: 실적 발표 및 FAA 뉴스에 따른 변동성 대응 전략 필요
중기: 인증 단계 진전 시 모멘텀 매수 전략 유효
장기: 2026~2027 상용화 시점 전후가 핵심 분기점
결론적으로, 조비는 “고위험·고성장 스토리형 종목”으로 분류되며,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하에 접근해야 한다. FAA 인증과 실제 상업운항 개시 여부가 기업가치를 결정할 핵심 변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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